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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 068790

DMS

DMS Co.,Ltd.
현재가 6,970원
전일대비 +30원
등락률 +0.43%
시가총액 1,546억
거래량 34,254주
거래대금 2억
고가 7,060원
저가 6,710원
52주 최고 9,190원
52주 최저 4,230원
52주 가격 위치 55.2%
52주 최저 4,230원 52주 최고 9,190원

재무정보

2025년 연간 확정실적
매출액 1,555억원
영업이익 42억원
당기순이익 1,422억원
EPS 5,540원
PER -
PBR -
ROE 35.53%
부채비율 32.51%

최근 5개년 재무 추이

연간 확정실적 기준
항목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2,254억원 3,170억원 ▲ +40.6% 3,071억원 ▼ -3.1% 1,096억원 ▼ -64.3% 1,555억원 ▲ +41.9%
영업이익 320억원 535억원 ▲ +67.2% 728억원 ▲ +36.1% -39억원 ▼ -105.4% 42억원 ▲ +207.7%
당기순이익 352억원 325억원 ▼ -7.7% 619억원 ▲ +90.5% 356억원 ▼ -42.5% 1,422억원 ▲ +299.4%
EPS 1,347원 1,047원 1,991원 619원 5,540원
PER - - - - -
PBR - - - - -
ROE 13.45% 9.08% 16.27% 5.42% 35.53%
부채비율 47.65% 29.10% 39.93% 45.17% 32.51%

관련 테마

3개 테마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정수화,이상진
업종 기계·장비
설립일 1999-07-08
상장일 2004-10-01
대표전화 031-8031-1133
주요사업 -
홈페이지 www.dms21.co.kr
본사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중앙로 120 유타워 6층 (영덕동)

기업소개

DMS 심층 기업·업종 분석 리포트

DMS(068790)의 2021~2025년 연간 확정실적과 제공된 기업정보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의 수요 구조, OLED·LCD 설비투자 사이클,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큰 차이 및 향후 성장 조건을 분석합니다. 2025년 매출 1,555억원과 영업이익 42억원에 비해 순이익이 1,422억원으로 크게 나타난 배경을 검증해야 합니다. 주가 7,250원과 시가총액 1,608억원은 제공된 시점의 수치입니다.

01. 기업 심층 소개

DMS(068790)는 1999년 7월 8일 설립되어 2004년 10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계·장비 기업입니다. 대표자는 정수화·이상진이며 본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중앙로 120 유타워 6층에 있습니다. LCD 장비와 OLED 테마에 연결되는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기업으로 분석하되, 실제 제품별 매출과 고객사 비중은 최신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의 매출은 패널 업체의 설비투자, 신규 라인 구축과 전환투자, 장비 납품·검수 시점에 영향을 받습니다. OLED 고도화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는 장비 발주 기회가 될 수 있으나 고객사 투자 계획이 확정 매출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풍력에너지 테마와의 연관성 역시 관련 사업과 투자·지분 구조를 확인한 뒤 실적 기여를 구분해야 합니다.

2025년 매출액은 1,555억원으로 전년 1,096억원보다 41.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9억원에서 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약 2.70%로 2023년 약 23.71%보다 크게 낮습니다. 당기순이익은 1,422억원으로 영업이익의 약 33.9배에 달합니다. 영업외 이익, 지분·자산 처분손익, 평가손익 등 발생 원인과 반복 가능성을 확인하지 않고 이를 본업의 정상 이익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02. 주요 사업부와 수익 구조

아래 표는 DMS의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분석할 때 살펴야 할 가치사슬을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공시된 사업부별 매출 구성이나 특정 제품의 매출 비중을 나타내지 않으며, 각 사업 단계의 실제 영위 범위는 공시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 부문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수익성 특징 및 핵심 변수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설계 패널 제조공정 요구사양 검토, 장비 설계·계약 고객 투자계획, 수주단가, 사양 변경
장비 제작·조립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제작, 부품 조달 및 품질 관리 생산 가동률, 부품 원가, 납기
납품·설치·검수 고객사 생산라인 장비 설치·시운전·검수 납품 시점, 검수 지연, 하자 비용
운전자본·신규 사업 검증 매출채권·재고·현금 회수 및 기타 투자·사업 현금흐름, 투자손익, 반복 수익성

2025년 영업이익률은 42억원 ÷ 1,555억원으로 약 2.70%입니다. 2024년에는 영업손실 39억원을 기록했으므로 흑자 전환 자체는 의미가 있지만, 2023년 영업이익 728억원과 비교하면 본업 수익성 회복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반면 순이익률은 약 91.45%로 매우 높아 영업외 손익의 성격과 현금 유입 여부를 반드시 분리해서 살펴야 합니다.

03. 업종 심층 분석 (디스플레이 제조장비·OLED)

디스플레이 장비 산업은 OLED·LCD 패널 업체의 자본적지출과 생산라인 전환에 좌우되는 수주형 산업입니다. 스마트폰·태블릿·IT용 OLED와 고부가 패널 수요가 투자 동력이 될 수 있지만, 장비 발주는 패널 가격과 가동률, 고객사의 재무 여력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기술 전환이 항상 장비 공급사의 수익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수주와 장비 공급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비 업체의 경쟁력은 공정 안정성, 수율 개선 기여도, 고객사 인증, 설치 후 기술 지원, 원가 관리에 있습니다. 장비 검수 시점에 따라 매출이 연도별로 크게 변동할 수 있으며, 특정 고객사나 공정에 매출이 집중되면 투자 사이클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신규 OLED 설비 투자 확대가 DMS의 영업이익으로 연결되려면 수주 물량뿐 아니라 장비별 채산성 개선도 필요합니다.

DMS 매출은 2021년 2,254억원, 2022년 3,170억원, 2023년 3,071억원에서 2024년 1,096억원으로 급감한 뒤 2025년 1,555억원으로 회복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728억원에서 2024년 -39억원으로 악화했고 2025년 42억원에 머물렀습니다. 순이익은 같은 해 1,422억원으로 급증해 매출·영업이익과 다른 흐름을 보였습니다. 본업 회복과 비영업 이익의 지속성을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04. 기업의 핵심 경쟁력

1. 매출 회복과 영업흑자 전환

2025년 매출이 41.9%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39억원에서 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고객사 설비투자 회복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2022~2023년의 이익 규모와 비교하면 정상화 수준을 추가 검증해야 합니다.

2. OLED·LCD 설비투자 연계성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사업은 패널 기술 전환과 설비투자 재개 시 수주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특정 고객사 계약, 장비별 시장점유율, 실제 OLED 매출 비중이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직접 수혜의 크기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3. 부채비율 개선과 순이익의 질

부채비율은 2024년 45.17%에서 2025년 32.51%로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순이익 1,422억원은 영업이익 42억원과 큰 차이가 있어 자산·지분 거래, 영업외 평가손익 및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05. 디스플레이 장비 산업 사업모델 비교

아래 표는 확인되지 않은 개별 경쟁사 실적을 임의로 비교하지 않고, DMS와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망의 역할과 위험을 비교한 분석용 표입니다. 실제 기술 우위는 공정별 납품 이력, 장비 성능, 고객사 인증과 수주 수익성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구분 DMS 패널 제조 고객사 부품·소재 공급업체
사업 역할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설치 패널 생산·설비 투자 장비 부품·소재 공급
핵심 경쟁 요소 공정 기술·고객 인증·납기 수율·제품 경쟁력·가동률 품질·원가·공급 안정성
주요 위험 고객 CAPEX 축소·검수 지연 패널 수요·가격 하락 고객 집중·원재료 가격

06.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 전망

DMS의 중장기 성장 기회는 디스플레이 업체의 OLED 신규 투자, 기존 LCD 라인의 공정 전환, 고부가 디스플레이용 장비 수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수혜는 회사가 공급하는 장비 종류와 신규 수주 공시, 고객사 양산 일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풍력에너지 관련 사업은 별도 매출·손익 자료가 확인되기 전까지 핵심 성장 동력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2025년 매출 1,555억원은 전년 대비 반등했지만 2022년 3,170억원의 절반 수준입니다. 영업이익 42억원 역시 2023년 728억원에 크게 못 미칩니다. 매출 증가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려면 고마진 장비 비중, 생산 효율, 수주단가 및 검수 일정의 안정화가 필요합니다. 신규 수주잔고와 분기 영업이익률의 동반 개선 여부가 중요합니다.

2025년 ROE 35.53%와 순이익 1,422억원은 눈에 띄지만 영업이익 42억원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비경상 이익이 큰 경우 ROE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어 정상화 순이익을 별도로 추정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32.51%는 재무 안정성의 참고 지표이지만 영업현금흐름, 현금성 자산, 매출채권 및 투자자산 변동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07. 기업의 주요 위험 요인

  •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사이클: 고객사의 OLED·LCD 투자 축소와 장비 발주 지연은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객별 수주잔고와 설비투자 계획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 본업 이익률의 변동성: 2023년 영업이익 728억원에서 2024년 영업손실 39억원으로 급변했고 2025년 영업이익은 42억원에 그쳤습니다. 원가율과 검수 시점의 영향이 중요합니다.
  • 순이익 급증의 비경상성: 2025년 당기순이익 1,422억원은 영업이익 42억원보다 훨씬 큽니다. 영업외 손익의 발생 원인과 재현 가능성, 현금 유입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거래 유동성과 주가 변동: 제공 시점 거래량 17,160주, 거래대금 약 1억원입니다. 52주 최고 9,190원과 최저 4,230원 사이의 가격 변동 및 유동성 위험을 고려해야 합니다.

08. 주콕 기업 심층 분석 및 종합 평가

1) 영업이익과 일회성 이익의 구분

DMS의 기업가치는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와 영업현금흐름, 정상화된 영업이익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2025년 순이익 1,422억원과 EPS 5,540원은 큰 폭의 이익 증가를 보여주지만 영업이익은 42억원에 불과합니다. 주가 7,250원과 시가총액 1,608억원을 단순히 순이익과 비교해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보다 영업외 이익의 원천, 자산 가치, 세금 및 향후 반복 가능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2) 구조적 우위와 취약점

강점은 2025년 매출 회복과 영업흑자 전환, 32.51%로 낮아진 부채비율,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회복 시 장비 수주 기회입니다. 취약점은 2022~2023년 대비 낮아진 매출 규모와 영업이익률, 고객사 설비투자에 대한 민감도, 순이익 급증의 비영업적 요인 가능성입니다. 기업가치 재평가는 실제 수주와 정상 영업이익 회복이 확인될 때 설득력을 얻습니다.

3) 3가지 시나리오 분석 (낙관 / 기준 / 보수)

• 낙관적 시나리오: OLED 등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와 신규 장비 수주 증가가 이어지고 검수·원가 관리가 개선되는 경우입니다. 매출 회복과 영업이익률 상승이 동시에 확인되면 본업 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집니다.

• 기준 시나리오: 매출은 점진적으로 회복되지만 고객사 투자가 고르지 않아 영업이익률이 낮은 수준에서 등락하는 경우입니다. 영업외 이익의 재발 없이도 순이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보수적 시나리오: 패널 업체의 투자 지연과 수주 감소, 납품·검수 지연이 겹치는 경우입니다. 본업 수익성이 다시 약화되고 2025년의 대규모 비영업 이익이 반복되지 않으면 순이익과 ROE가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4) 투자자 필수 검증 지표

분기별로 ①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고객사 설비투자, ② OLED·LCD 관련 제품별 매출과 수익성, ③ 영업이익률 및 검수 일정, ④ 2025년 대규모 영업외 손익의 세부 원인과 현금 유입 여부, ⑤ 영업현금흐름·매출채권·투자자산·부채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정상화 이익을 추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콕 종합 분석 결론

DMS — DMS는 2025년 매출 1,555억원으로 41.9% 증가하고 영업이익 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 1,422억원은 본업의 이익 규모와 큰 차이가 있어 정상화 실적을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부채비율 32.51%는 긍정적인 참고 지표지만 장기 평가는 OLED·LCD 장비 수주, 영업이익률 회복, 영업외 손익의 성격과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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