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재무정보
2025년 연간 확정실적최근 5개년 재무 추이
연간 확정실적 기준| 항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411억원 | 352억원 ▼ -14.4% | 337억원 ▼ -4.3% | 372억원 ▲ +10.4% | 236억원 ▼ -36.6% |
| 영업이익 | 2억원 | -41억원 ▼ -2,150.0% | -16억원 ▲ +61.0% | -2억원 ▲ +87.5% | -12억원 ▼ -500.0% |
| 당기순이익 | -24억원 | -35억원 ▼ -45.8% | -7억원 ▲ +80.0% | 11억원 ▲ +257.1% | -10억원 ▼ -190.9% |
| EPS | -249원 | -359원 | -70원 | 113원 | -103원 |
| PER | - | - | - | - | - |
| PBR | - | - | - | - | - |
| ROE | -10.99% | -17.62% | -3.82% | 6.08% | -5.54% |
| 부채비율 | 61.48% | 87.82% | 17.98% | 28.96% | 9.23% |
관련 테마
2개 테마기업 기본정보
기업소개
CS 심층 기업·업종 분석 리포트
CS(065770)의 전기·전자 및 통신장비 관련 산업 환경, 2021~2025년 실적 악화, 스마트홈·5G 관련 사업 가능성과 재무 위험을 분석한다.
01. 기업 심층 소개
CS(065770)는 1999년 2월 설립되어 2004년 6월 코스닥에 상장한 전기·전자 업종 기업이다. 제공된 테마 분류에는 스마트홈(홈네트워크)과 5G가 포함되어 있다. 테마 분류는 관련성의 단서일 뿐 실제 제품별 매출 비중이나 신규 계약 성과를 보증하지 않는다.
2025년 매출액은 236억원으로 2024년 372억원 대비 36.6%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억원에서 1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순이익도 11억원 흑자에서 10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 감소와 손익 악화가 동시에 나타난 점이 중요하다.
대표자는 최규훈·김태연 각자 대표이사이며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8번길 15에 있다. 실제 주요 제품과 고객별 공급 현황은 최신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02. 주요 사업부와 수익 구조
전기·전자 및 통신장비 사업은 장비·부품 납품, 설치·유지보수 여부에 따라 매출 구조가 달라진다. 아래는 제공된 업종·테마를 토대로 한 검증 영역이며 CS의 확정 사업부별 매출 비중을 뜻하지 않는다.
| 분석 영역 | 주요 사업 변수 | 확인할 자료 |
|---|---|---|
| 통신 관련 장비 | 통신 투자 및 발주 일정, 납품 단가 | 실제 제품별 매출·수주 공시 |
| 스마트홈 연관 사업 | 건설·통신사 채택과 설치 수요 | 제품 구성·고객사·판매 실적 |
| 운영·원가 구조 | 제조원가, 외주비, 고정비 부담 | 매출총이익률·판관비·재고자산 |
2025년 영업이익률은 약 -5.08%(-12억원÷236억원)로 2024년 약 -0.54%(-2억원÷372억원)에서 악화됐다. 감소한 매출 규모에 비해 비용을 얼마나 신속히 조정할 수 있는지가 흑자 회복의 관건이다.
03. 업종 심층 분석 (통신장비·스마트홈·5G)
5G 통신장비 시장은 이동통신사의 설비투자 계획, 장비 교체 주기, 네트워크 구축 예산에 따라 수요가 변동한다. 통신망 투자가 확대되더라도 공급 제품의 채택 여부와 고객사 발주가 확인되어야 기업 실적으로 연결된다.
스마트홈 시장은 주거 공간의 네트워크 연결과 기기 제어, 보안·에너지 관리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 다만 실제 매출은 제품 경쟁력과 설치 기반, 거래처 확보에 좌우된다. CS가 해당 영역에서 어느 정도 매출을 올리는지는 제공 자료만으로 특정할 수 없다.
2021년 매출 411억원에서 2025년 236억원으로 약 42.6%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억원에서 -12억원으로 변했다. 산업 성장 전망과 개별 기업의 수주·매출 실적을 구분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04. 기업의 핵심 경쟁력
1. 통신·전자 분야 사업 경험
전기·전자 업종에서 제품 품질, 납기, 유지관리 역량은 중요하다. 다만 CS의 구체적인 경쟁 우위는 고객사 및 제품별 실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2. 스마트홈·5G 시장 접근 가능성
관련 테마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시장과의 연결성을 시사하지만 수주 확대나 실적 개선을 보장하지 않는다.
3. 낮아진 부채비율
2025년 부채비율은 9.23%로 2024년 28.96%보다 낮다. 그러나 적자가 이어질 경우 현금성자산·영업현금흐름 확인이 필수다.
05. 국내외 경쟁 사업모델 비교
다음 비교는 통신·전자 산업의 일반적 사업모델별 특징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기업의 점유율이나 CS의 확정 제품 구성에 대한 비교가 아니다.
| 구분 | CS 분석 관점 | 대형 통신장비 업체 | 스마트홈 솔루션 업체 |
|---|---|---|---|
| 수요 기반 | 실제 제품별 납품·수주 확인 필요 | 통신사 네트워크 투자 | 건설·주거·건물 자동화 투자 |
| 핵심 경쟁 요소 | 원가·납기·제품 경쟁력 | 기술 인증·규모·해외 영업 | 기기 호환성·설치·서비스 |
| 주요 위험 | 매출 감소·고정비·고객 집중 | 설비투자 지연·경쟁 심화 | 채택 지연·가격 경쟁 |
06.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 전망
CS의 성장 가능성을 판단하려면 5G 투자 재개나 스마트홈 시장 확대 같은 거시적 기대보다 실제 신규 계약, 고객사 확대, 제품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
최근 매출은 2021년 411억원, 2022년 352억원, 2023년 337억원, 2024년 372억원, 2025년 236억원이다. 2024년의 반등이 2025년에 이어지지 못한 만큼 수주 회복 여부와 비용 구조 변화가 중요하다.
2025년 순손실은 10억원, EPS는 -103원, ROE는 -5.54%다. 향후 주주가치 개선을 위해서는 매출 회복뿐 아니라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의 동반 개선이 필요하다.
07. 기업의 주요 위험 요인
- 매출 급감: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36.6% 줄어 고정비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 영업적자 지속: 2022~2025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 통신 투자 변동성: 통신사 설비투자 지연과 장비 발주 축소가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테마와 실적의 괴리: 5G·스마트홈 관련 테마 편입만으로 실질적인 매출 수혜를 단정할 수 없다.
- 유동성 및 거래 위험: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규모가 작아 주가 변동과 거래 체결에 유의해야 한다.
08. 주콕 기업 심층 분석 및 종합 평가
1) 실적 하락의 구조적 의미
2025년 매출액 236억원은 2021년 411억원 대비 약 42.6% 감소한 수치다. 2022년부터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매출 감소와 영업적자 확대가 겹쳤다. 매출 감소 원인을 제품별 판매량·단가·고객사 발주에서 확인해야 한다.
2) 낮은 부채비율과 적자 기업 평가
2025년 부채비율 9.23%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지만, 영업손실 12억원과 순손실 10억원을 상쇄하는 것은 아니다. 적자 상태에서는 단순 PER보다 순현금, 영업현금흐름, 운전자본과 손익분기점 회복 가능성이 중요하다.
3) 3가지 시나리오 분석 (낙관 / 기준 / 보수)
• 낙관적 시나리오: 통신 관련 수주와 신규 고객이 늘고 비용 효율이 개선되며 흑자 전환한다.
• 기준 시나리오: 매출은 점진적으로 회복되지만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적자가 당분간 지속된다.
• 보수적 시나리오: 발주 부진과 경쟁 심화로 매출이 추가 감소하고 적자 및 현금 유출이 확대된다.
4) 투자자 필수 검증 지표
① 제품·사업부별 매출 ② 신규 수주·고객사 공급계약 ③ 매출총이익률과 판매관리비 ④ 영업현금흐름·현금성자산 ⑤ 재고자산·매출채권 ⑥ 분기별 영업손익 회복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주콕 종합 분석 결론
CS는 스마트홈·5G 관련 테마에 속하지만, 2025년 매출 급감과 영업적자 지속으로 실적 개선의 증거가 필요한 상황이다. 낮은 부채비율은 참고할 만한 지표이나 매출 회복, 수익성 개선, 현금흐름 안정이 확인되기 전에는 테마 기대와 기업가치를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