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85
재무정보
2024년 연간 확정실적최근 5개년 재무 추이
연간 확정실적 기준| 항목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매출액 | 9억원 | 386억원 ▲ +4,188.9% | 321억원 ▼ -16.8% | 502억원 ▲ +56.4% | 670억원 ▲ +33.5% |
| 영업이익 | -48억원 | -2억원 ▲ +95.8% | 15억원 ▲ +850.0% | 9억원 ▼ -40.0% | -14억원 ▼ -255.6% |
| 당기순이익 | -71억원 | -50억원 ▲ +29.6% | 14억원 ▲ +128.0% | 84억원 ▲ +500.0% | -13억원 ▼ -115.5% |
| EPS | -702원 | -142원 | 39원 | 174원 | -18원 |
| PER | - | - | - | - | - |
| PBR | - | - | - | - | - |
| ROE | -74.04% | -24.57% | 7.15% | 18.08% | -1.88% |
| 부채비율 | 165.07% | 250.92% | 146.07% | 48.81% | 25.89% |
기업 기본정보
기업소개
CNT85 심층 기업·업종 분석 리포트
CNT85(056730)의 의약품 제조·판매 사업과 제약산업 경쟁 환경, 2021~2025년 재무 추이, 2025년 영업적자·순손실 전환, 연구개발 투자 및 재무안정성을 분석한다.
01. 기업 심층 소개
CNT85(056730)는 제공된 기업정보상 건설업에 속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1996년 12월 2일 설립됐고 2002년 1월 4일 상장했다. 건설업 기업을 분석할 때는 매출 규모 외에 공사 수주 잔고, 계약별 원가율, 공정률에 따른 매출 인식, 매출채권 회수와 현금흐름이 중요하다.
제공 자료에는 CNT85의 세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과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역이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특정 건설 분야나 고객사·수주 실적을 확인된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고, 건설업에서 일반적으로 확인해야 할 수익 구조와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2024년 매출액은 670억원으로 2023년 502억원보다 33.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억원 흑자에서 -14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2023년 84억원에서 2024년 -13억원으로 악화됐다.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일치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이다.
02. 주요 사업부와 수익 구조
건설업에서는 수주 계약에 따른 공사 매출이 주요 수익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CNT85의 실제 사업별 매출 비중과 계약 형태는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아래는 공사형 사업에서 검증할 주요 항목이다.
| 분석 항목 | 매출·비용 구조 | 주요 점검 지표 |
|---|---|---|
| 공사·프로젝트 수행 | 계약 조건 및 공정 진행에 따른 매출 인식 | 수주잔고·공정률·계약변경 |
| 원가·외주 관리 | 자재비·인건비·외주비 등 원가 발생 | 현장별 원가율·예상 손실 |
| 대금 회수·운전자본 | 기성 청구·매출채권 회수 | 미청구공사·매출채권·현금흐름 |
2024년 영업이익률은 약 -2.09%(-14억원÷670억원)로 2023년 약 1.79%(9억원÷502억원)보다 약 3.88%포인트 낮아졌다. 신규 매출의 수익성이 낮았는지, 기존 공사에서 추가 원가가 발생했는지, 판관비가 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03. 업종 심층 분석 (건설·프로젝트 수주)
건설업은 경기·금리·투자 사이클과 발주처의 자금 사정에 영향을 받는다. 계약 체결 시점과 매출 인식 시점, 실제 현금 회수 시점이 달라 회계상 매출 증가만으로 사업의 질을 평가하기 어렵다.
원자재 가격과 노무비, 외주비가 예상보다 상승하거나 공정 지연이 발생하면 계약상 매출이 유지돼도 공사 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 반대로 수주 물량이 충분하고 원가 관리가 안정되면 고정비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
2020년 매출 9억원에서 2021년 386억원, 2022년 321억원, 2023년 502억원, 2024년 670억원으로 변동폭이 컸다. 사업 구조의 변화나 매출 인식 규모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원인은 연도별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04. 기업의 핵심 경쟁력
1. 프로젝트 수행과 계약 관리
수주형 사업에서는 공기 준수와 품질, 계약조건 관리가 중요하다. 실제 경쟁력은 수주잔고, 납기 준수, 프로젝트별 손익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2. 원가·외주비 통제 역량
매출 확대가 이익으로 연결되려면 공사별 원가율과 추가 비용을 통제해야 한다. 2024년 적자 전환의 배경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3. 재무구조와 운전자본 관리
2024년 부채비율은 25.89%로 낮아졌지만, 현금 보유액·미수금·보증채무·영업현금흐름까지 함께 봐야 실제 재무안정성을 평가할 수 있다.
05. 국내외 건설·프로젝트 기업 비교
다음 표는 사업모델의 일반적인 차이를 설명한 것으로, CNT85의 확인되지 않은 특정 사업 진출이나 경쟁사 대비 점유율을 주장하지 않는다.
| 구분 | CNT85 분석 기준 | 대형 종합건설사 | 전문 프로젝트 시공사 |
|---|---|---|---|
| 수익 기반 | 확인된 사업별 수주·매출 점검 필요 | 대형 건축·토목·개발 프로젝트 | 특정 공종·설비 프로젝트 |
| 경쟁 요소 | 계약 수익성·원가 관리 | 대형 수주·자금조달·시공역량 | 전문 기술·원가 경쟁력 |
| 주요 위험 | 매출 변동·영업적자·현금 회수 | 경기·분양·프로젝트 파이낸싱 | 발주처 집중·원가 상승 |
06.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 전망
성장 기회는 수익성 있는 신규 수주 확보, 기존 계약의 안정적 수행, 원가 관리 개선과 현금 회수에 달려 있다. 신규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계약 변경이나 원가 증가가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2022년 영업이익은 15억원, 2023년은 9억원, 2024년은 -14억원으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21억원에서 502억원, 670억원으로 증가했다. 따라서 단순한 매출 확대보다 계약별 이익률 회복이 우선 과제다.
2024년 부채비율은 25.89%로 2023년 48.81%보다 낮아졌지만 ROE는 18.08%에서 -1.88%로 악화됐다. 재무구조 지표와 손익·현금흐름 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07. 기업의 주요 위험 요인
- 공사 원가 상승: 자재·노무·외주비 상승을 계약금액에 반영하지 못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수주·매출 변동성: 프로젝트의 수주 및 준공 시점에 따라 연간 매출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매출채권·대금 회수: 발주처 지급 지연이나 미청구공사 증가는 영업현금흐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적자 지속: 2024년 영업손실이 반복되면 재무 여력과 신규 투자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
- 계약·공시 확인 필요: 구체적인 사업 구성과 수주잔고, 우발채무는 최신 사업보고서에서 검증해야 한다.
08. 주콕 기업 심층 분석 및 종합 평가
1) 매출 증가와 영업적자 전환의 괴리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33.5% 증가한 670억원이었지만 영업손익은 9억원 흑자에서 14억원 적자로 악화됐다. 매출 확대만으로 수익성을 평가할 수 없으며 계약별 원가율, 추가 공사비, 판관비의 증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2) 순이익 급변과 재무구조의 해석
2023년 당기순이익은 84억원이었지만 2024년에는 -13억원으로 전환했다. 영업이익이 9억원이었던 2023년의 순이익이 크게 높았던 이유를 영업외손익·일회성 항목에서 확인해야 한다. 2024년 부채비율 25.89%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현금흐름이나 수주 위험이 작다고 단정할 수 없다.
3) 3가지 시나리오 분석 (낙관 / 기준 / 보수)
• 낙관적 시나리오: 양질의 수주 확대와 원가율 안정, 원활한 대금 회수로 영업흑자를 회복한다.
• 기준 시나리오: 매출 규모는 유지되지만 일부 계약의 낮은 마진으로 이익 개선이 더디다.
• 보수적 시나리오: 원가 상승·공정 지연·대금 회수 차질로 영업손실과 현금 유출이 확대된다.
4) 투자자 필수 검증 지표
① 사업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 ② 신규 수주 및 수주잔고 ③ 공사별 원가율·손실충당금 ④ 매출채권·미청구공사·영업현금흐름 ⑤ 현금성자산·보증채무 ⑥ 순이익에 반영된 영업외·일회성 손익을 확인해야 한다.
주콕 종합 분석 결론
CNT85는 제공된 기업정보상 건설업에 속하며 2024년 매출 670억원으로 외형을 확대했으나 영업손실 14억원, 순손실 13억원을 기록했다. 향후 기업가치 평가에서는 매출 증가율보다 수주 수익성, 원가 관리, 대금 회수와 영업현금흐름의 개선 여부가 중요하다. 세부 사업구조와 프로젝트 실적은 최신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