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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 037370

EG

EG Co., Ltd
현재가 3,645원
전일대비 -55원
등락률 -1.49%
시가총액 314억
거래량 5,605주
거래대금 2,065만
고가 3,885원
저가 3,635원
52주 최고 6,650원
52주 최저 2,510원
52주 가격 위치 27.4%
52주 최저 2,510원 52주 최고 6,650원

재무정보

2025년 연간 확정실적
매출액 628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77억원
EPS -138원
PER -
PBR -
ROE -2.02%
부채비율 554.39%

최근 5개년 재무 추이

연간 확정실적 기준
항목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957억원 702억원 ▼ -26.6% 618억원 ▼ -12.0% 652억원 ▲ +5.5% 628억원 ▼ -3.7%
영업이익 76억원 -86억원 ▼ -213.2% -144억원 ▼ -67.4% -55억원 ▲ +61.8% -22억원 ▲ +60.0%
당기순이익 42억원 -113억원 ▼ -369.0% -206억원 ▼ -82.3% -67억원 ▲ +67.5% -77억원 ▼ -14.9%
EPS 619원 -283원 -925원 -320원 -138원
PER - - - - -
PBR - - - - -
ROE 8.90% -3.74% -12.79% -4.70% -2.02%
부채비율 148.24% 204.60% 352.43% 467.41% 554.39%

관련 테마

2개 테마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박지만,제영태 각자대표이사
업종 화학
설립일 1987-05-15
상장일 2000-01-11
대표전화 041 -750 -7777
주요사업 -
홈페이지 www.egcorp.co.kr
본사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명당3길 118 -

기업소개

EG 심층 기업·업종 분석 리포트

EG(037370)는 화학 업종에 속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페라이트 원료와 관련 소재 산업의 수요 및 원가 구조를 중심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 2021~2025년 실적, 영업손실 축소와 순손실 지속의 차이, 부채비율 상승 및 수소에너지 테마 관련성의 실질적 사업 연결 여부를 검토한다.

01. 기업 심층 소개

EG는 1987년 5월 15일 설립되어 2000년 1월 11일 코스닥에 상장한 화학 소재 관련 기업이다. 제공된 기업정보상 대표자는 박지만·제영태 각자대표이사이며 본사는 전라남도 광양시 명당3길 118에 있다. 회사는 페라이트 관련 원료 소재 사업과 연관성이 알려져 있으나, 현재 사업별 매출 비중과 종속회사별 사업 내용은 최신 사업보고서로 확인해야 한다.

페라이트는 철 산화물 등을 바탕으로 제조하는 자성 세라믹 소재로, 전자기기의 전원 부품·인덕터·변압기·모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페라이트 소재 수요는 전자·전력 산업 생산량, 고객사의 소재 조달 정책, 원재료 가격 및 제품 품질 요구에 영향을 받는다. 수소에너지 테마 편입은 개별 사업과 매출의 연결을 별도로 검증해야 하며, 테마 편입 자체가 수소 사업의 실적 기여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제공된 2025년 연간 확정실적은 매출 628억원, 영업손실 22억원, 순손실 77억원, EPS -138원, ROE -2.02%, 부채비율 554.39%다. 2024년 대비 매출은 3.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55억원에서 22억원으로 줄었으나 순손실은 67억원에서 77억원으로 확대됐다. 본업 손익 개선에도 금융비용 등 영업외 항목과 재무구조 부담이 이어지는지 살펴봐야 한다.

02. 주요 사업부와 수익 구조

EG의 사업을 경제적 수익 동인 기준으로 보면 페라이트 관련 원료·화학 소재, 소재 제조·가공과 공급망 운영, 기타 연결사업 및 신규 응용 분야로 구분해 검토할 수 있다. 아래 구분은 산업 분석용이며 실제 공시상 사업부문과 매출 비중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사업 구분 주요 수익·서비스 실적 영향 변수
페라이트 원료·화학 소재 자성 소재용 원료 및 관련 화학 소재 공급 원재료 단가·판매량·제품 마진
소재 제조·공급망 운영 원료 가공·품질 관리·고객사 납품 가동률·품질 인증·물류비
신규 응용·연결사업 소재 활용 확대 및 관련 신규 사업 검토 상용화 여부·수주·연구개발비

2025년 영업이익률은 -22억원 ÷ 628억원으로 약 -3.50%이며, 2024년은 -55억원 ÷ 652억원으로 약 -8.44%다. 영업손실률은 개선됐지만 순손실이 77억원으로 확대됐고 부채비율도 467.41%에서 554.39%로 높아졌다. 비용 절감과 제품 마진 개선의 지속성, 이자비용 및 차입 구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03. 업종 심층 분석 (페라이트·자성 소재 산업)

페라이트 소재 산업은 전자기기와 전력변환 장치에 필요한 자성 소재의 품질·원가·공급 안정성이 중요한 산업이다. 산화철 등 원재료 조달, 제조 공정의 균일성, 고객사의 품질 인증과 납기 대응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전자·자동차 산업의 성장 전망과 특정 공급사의 실적 증가를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전기차·전력전자·통신기기 등에서 전자파 제어와 전력 효율의 중요성이 커지면 관련 자성 소재 수요에도 기회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제품 규격과 적용처에 따라 페라이트 사용량과 단가가 달라지며,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나 가격 인하 요구가 매출 확대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

EG는 페라이트 테마와 함께 수소에너지 테마에도 편입돼 있다. 다만 수소 생산·저장·연료전지 분야의 실제 수익 창출 여부는 관련 제품, 계약, 연구개발 단계 및 연결 매출을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다. 산업 기대감과 회사의 확인된 매출원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04. 기업의 핵심 경쟁력

1. 페라이트 관련 원료 소재 사업 기반

자성 소재 산업과 연결되는 원료·화학 소재 사업은 고객 수요가 회복될 때 기회가 될 수 있다. 실제 경쟁력은 품질 인증과 지속적인 수주, 제품별 이익률로 검증해야 한다.

2. 원가·제조 효율 개선 가능성

2023년 이후 영업손실 축소는 비용 구조 개선 여부를 살펴볼 근거다. 다만 매출 규모와 판매마진, 일시적 비용 감소 효과를 분리해야 지속성을 평가할 수 있다.

3. 손실 축소와 재무구조 정상화 과제

2025년 영업손실은 22억원으로 감소했으나 순손실 77억원과 부채비율 554.39%가 남아 있다. 영업현금흐름과 금융비용을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05. 페라이트·화학 소재 경쟁 환경 비교

EG의 경쟁 환경은 페라이트 원료 공급업체, 자성 소재 제조업체 및 화학 소재 공급업체의 사업 구조를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다. 아래 표는 산업 내 수익 동인의 차이를 설명하며 특정 경쟁사의 실제 시장점유율이나 기술 우위를 확정한 자료는 아니다.

구분 EG 원료 소재 공급업체 자성 소재·부품업체
주요 사업 페라이트 관련 원료·화학 소재 자성 소재용 원료 공급 자성 부품·소재 제조
경쟁 요소 원료 조달·품질·원가 관리 공급 안정성·가격 경쟁력 고객 인증·제품 성능·수율
주요 위험 영업적자·높은 부채비율 원재료 가격·수요 감소 고객 재고·단가 인하·설비 부담

06.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 전망

향후 성장 가능성은 페라이트 원료·자성 소재 수요 확대, 제조 공정의 원가 경쟁력 개선, 고객사 다변화 및 신규 응용 분야의 상업화에 달려 있다. 수소에너지 관련 사업은 구체적인 매출과 수주가 확인될 때 실적 기여로 평가하는 것이 적절하다.

매출은 2021년 957억원에서 2022년 702억원, 2023년 618억원으로 감소한 뒤 2024년 652억원, 2025년 62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1년 76억원 흑자에서 2022년 -86억원, 2023년 -144억원, 2024년 -55억원, 2025년 -22억원으로 변화했다. 최근 영업손실은 축소됐지만 과거 흑자 수준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제공된 현재가 3,645원은 52주 최고 6,650원 대비 낮고 최저 2,510원보다 높지만, 가격 위치만으로 저평가를 판단할 수 없다. 2025년 EPS -138원으로 이익 기준 PER 해석이 어렵고 부채비율이 554.39%에 이르는 만큼, 차입금·이자비용·현금흐름과 신규 자금조달 가능성을 우선 살펴봐야 한다.

07. 기업의 주요 위험 요인

  • 원재료·판매가격 위험: 페라이트 관련 원료와 화학 소재의 조달가격 및 고객 판매단가 변화가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준다.
  • 수요·고객 집중 위험: 전자·전력 관련 고객사의 생산과 재고 조정, 공급계약 변화에 따라 판매량이 달라질 수 있다.
  • 수익성 위험: 2022~2025년 영업손실이 지속됐으며, 2025년 순손실은 77억원으로 전년보다 확대됐다.
  • 재무구조 위험: 부채비율은 2021년 148.24%에서 2025년 554.39%로 상승했다. 차입금 만기, 이자비용, 영업현금흐름과 자금조달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08. 주콕 기업 심층 분석 및 종합 평가

1) 실질적인 이익 창출원과 시장 기대감의 구분

EG의 2025년 매출 628억원과 영업손실 22억원은 본업에서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2023년 영업손실 144억원에서 2024년 55억원, 2025년 22억원으로 손실 폭이 줄어든 점은 변화다. 순손실 77억원과 높은 부채비율을 고려하면 영업손실 축소가 재무 안정성 개선으로 이어졌는지는 별도 검증해야 한다.

2) 구조적 우위와 취약점

페라이트 원료 소재와 관련된 제조·공급 경험은 산업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다. 반면 원재료 가격 변동, 고객사의 구매량과 가격 협상력, 지속된 영업적자 및 부채비율 상승은 취약점이다. 수소에너지 테마 관련성은 실제 사업 규모와 기술·수주 단계에 따라 평가해야 한다.

3) 3가지 시나리오 분석 (낙관 / 기준 / 보수)

• 낙관적 시나리오: 페라이트 관련 소재 수요와 판매마진이 개선되고 영업손익이 흑자로 전환된다. 영업현금흐름이 회복되면서 차입 부담과 부채비율이 완화된다.

• 기준 시나리오: 영업손실 축소 흐름은 이어지지만 매출 성장은 제한적이다. 금융비용과 부채 부담이 남아 순손익은 변동하며, 수소 관련 기대는 실적 기여 확인 전까지 제한적으로 평가된다.

• 보수적 시나리오: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고객 수요 부진이 겹쳐 영업손실이 재확대되고, 이자비용 및 자금조달 부담으로 재무구조가 악화된다.

4) 투자자 필수 검증 지표

필수 확인 지표는 ① 페라이트 관련 제품 매출과 고객사 수요 ② 원재료 가격·제품 판매단가·매출총이익률 ③ 영업현금흐름 및 차입금·이자비용 ④ 부채비율과 유상증자·전환증권 등 자금조달 공시 ⑤ 수소 관련 사업의 실제 계약·매출 기여도다.

주콕 종합 분석 결론

EG는 페라이트 관련 소재 산업과 연결되는 기업으로, 2025년 영업손실이 22억원까지 축소된 점은 확인된다. 그러나 순손실 77억원, EPS -138원, 부채비율 554.39%는 본업의 흑자 전환과 재무 안정성 개선이 아직 핵심 과제임을 보여준다. 투자 판단에서는 테마 기대감보다 소재 매출의 지속성, 영업현금흐름, 차입금과 이자비용, 수소 관련 사업의 실질 매출 기여 여부를 우선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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