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재무정보
2025년 연간 확정실적최근 5개년 재무 추이
연간 확정실적 기준| 항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
| 매출액 | 5.2조원 | 8.0조원 ▲ +55.1% | 7.8조원 ▼ -2.0% | 11.2조원 ▲ +43.0% | 10.4조원 ▼ -7.1% |
| 영업이익 | 56억원 | 2,787억원 ▲ +4,876.8% | 932억원 ▼ -66.6% | 2,234억원 ▲ +139.7% | 3,241억원 ▲ +45.1% |
| 당기순이익 | 1,386억원 | 1,415억원 ▲ +2.1% | 2,144억원 ▲ +51.5% | 757억원 ▼ -64.7% | 1,142억원 ▲ +50.9% |
| EPS | 19,207원 | 20,679원 | 31,076원 | 10,201원 | 15,276원 |
| PER | - | - | - | - | - |
| PBR | - | - | - | - | - |
| ROE | 10.57% | 10.31% | 13.90% | 3.93% | 5.42% |
| 부채비율 | 191.20% | 187.33% | 170.73% | 491.65% | 509.97% |
관련 테마
1개 테마기업 기본정보
기업소개
E1 심층 기업·업종 분석 리포트
E1(017940)은 LPG 수입·유통을 중심으로 에너지 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피 상장기업이다. 2021~2025년 실적과 국제 LPG 가격·환율·판매 마진의 관계, 2025년 영업이익 증가와 부채비율 상승의 의미를 분석한다.
01. 기업 심층 소개
E1은 1984년 설립되어 199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LPG 중심 에너지 유통기업이다. 국내 LPG 수요처에 연료를 공급하는 사업 특성상 국제 조달가격, 수입·운송 비용, 환율, 국내 판매가격 및 고객별 판매량이 매출과 이익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최신 사업보고서로 확인해야 한다.
LPG는 프로판과 부탄을 중심으로 가정·상업용 연료, 산업용 에너지, 차량용 연료 등 다양한 수요처에 사용된다. 공급 안정성과 저장·물류 인프라, 재고 관리, 조달 계약 조건이 경쟁력의 핵심이다. 국제 LPG 가격이 오르면 매출액이 커질 수 있지만 매출 증가가 반드시 영업이익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제공된 2025년 확정실적은 매출액 10.4조원, 영업이익 3,241억원, 당기순이익 1,142억원, EPS 15,276원, ROE 5.42%, 부채비율 509.97%다. 매출은 전년 대비 7.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5.1%, 순이익은 50.9% 증가했다. 이익 개선과 함께 급격히 높아진 부채비율의 원인과 연결재무제표상 부채 구성을 확인해야 한다.
02. 주요 사업부와 수익 구조
E1의 수익 구조는 LPG 조달·판매, 저장·물류 운영 및 기타 연결사업으로 나누어 검토할 수 있다. 아래는 경제적 수익 동인을 기준으로 한 분석용 분류이며 공시상 사업부문 구분이나 실제 매출 비중을 확정한 것은 아니다.
| 사업 구분 | 주요 수익·서비스 | 실적 영향 변수 |
|---|---|---|
| LPG 수입·판매 | 프로판·부탄 등 LPG 조달 및 공급 | 국제 가격·환율·판매량·유통마진 |
| 저장·물류 운영 | 저장시설·운송·공급망 운영 | 가동률·물류비·재고 회전 |
| 산업·상업 고객 공급 | 산업용·상업용·차량용 연료 판매 | 고객 수요·가격 전가 시차 |
2025년 영업이익률은 3,241억원 ÷ 약 104,000억원으로 약 3.12%다. 2024년 영업이익률은 2,234억원 ÷ 약 112,000억원으로 약 1.99%다.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률이 개선된 배경을 판매마진, 재고평가, 환율 및 연결사업별 손익으로 분해해야 한다.
03. 업종 심층 분석 (LPG·에너지 유통 산업)
국내 LPG 산업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유통 산업으로, 국제 LPG 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조달 원가를 좌우한다. 가격 변동이 판매단가에 전가되는 속도와 재고 보유 기간에 따라 같은 판매량에서도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다.
LPG는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과 산업용 열원, 일부 차량 연료 등에서 역할을 유지한다. 다만 전기화, 도시가스 보급, 차량 연료 전환과 산업 에너지 효율 개선은 장기 수요 구조를 바꿀 수 있다. 단기 가격 상승과 장기 수요 증가를 동일하게 해석해서는 안 된다.
에너지 공급망에서는 안정적인 수입·저장·운송 역량이 중요한 반면, 국제 에너지 가격 급변과 운전자본 부담은 실적 변동성을 확대한다. 따라서 경쟁력은 단순 매출 규모보다 단위 판매량당 마진, 재고 회전, 현금흐름 및 조달 안정성으로 검증해야 한다.
04. 기업의 핵심 경쟁력
1. LPG 조달·공급망 운영 역량
수입 에너지 사업에서 조달 안정성, 저장·운송 체계, 고객 공급의 연속성은 중요한 경쟁 요소다. 실제 우위는 판매량·물류 효율·계약 구조로 검증해야 한다.
2. 가격 변동 대응과 유통마진 관리
국제 LPG 가격과 환율이 움직일 때 판매가격 조정 시차와 재고 운용이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2025년 영업이익률 개선이 반복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3. 영업이익 성장과 재무구조 점검
2025년 영업이익은 3,241억원으로 45.1% 증가했지만 부채비율은 509.97%다. 연결 부채의 성격과 영업현금흐름·이자비용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05. LPG·에너지 유통 경쟁 환경 비교
E1의 비교 대상은 LPG 수입·유통 사업자와 도시가스·석유제품 등 대체 에너지 공급 모델이다. 아래 표는 사업 구조의 차이를 설명하는 비교이며 개별 경쟁사 재무 수치나 시장점유율을 확정한 자료는 아니다.
| 구분 | E1 | LPG 유통 사업자 | 도시가스·대체 에너지 사업 |
|---|---|---|---|
| 주요 사업 | LPG 수입·공급·유통 | LPG 조달·저장·판매 | 도시가스·전력 등 에너지 공급 |
| 경쟁 요소 | 조달 안정성·유통마진·물류 | 가격 전가·판매량·저장 역량 | 공급망·고객 기반·규제 대응 |
| 주요 위험 | 국제 가격·환율·높은 부채비율 | 재고평가·운전자본·수요 변동 | 규제·수요 전환·설비 투자 |
06.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 전망
중기 성장의 핵심은 LPG 공급 안정성 유지, 산업·상업용 고객 기반의 수익성 관리, 저장·물류 효율 개선과 에너지 전환에 대한 대응이다. 신사업 투자나 사업 다각화는 실제 투자금액, 수익 창출 시점, 연결손익 기여가 확인될 때 가치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다.
매출은 2021년 약 5.2조원에서 2024년 약 11.2조원까지 확대된 뒤 2025년 약 10.4조원으로 줄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1년 56억원, 2022년 2,787억원, 2023년 932억원, 2024년 2,234억원, 2025년 3,241억원으로 큰 폭의 변동을 보였다. 이익률 개선이 가격·재고 요인의 일시적 효과인지 반복 가능한 영업마진인지 구분해야 한다.
제공된 주가 82,900원과 2025년 EPS 15,276원을 단순 비교하면 참고 배수는 약 5.43배다. 이는 공식 PER이 아니며 실적의 지속성, 연결 부채 구성, 금융비용, 현금흐름과 기준 시점 차이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저평가의 단독 근거가 될 수 없다.
07. 기업의 주요 위험 요인
- 국제 LPG 가격·환율 위험: 수입 원가와 판매가격 반영 시차가 유통마진 및 재고손익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 수요 구조 변화 위험: 도시가스 보급, 전기화 및 운송 연료 전환이 일부 LPG 수요를 중장기적으로 제한할 수 있다.
- 재고·운전자본 위험: 에너지 가격 변동과 재고 축적은 현금흐름, 운전자본 및 단기 자금조달 수요에 영향을 준다.
- 재무구조 위험: 2025년 부채비율 509.97%로 높아진 연결 부채의 구성과 차입금·이자비용·만기 구조를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
08. 주콕 기업 심층 분석 및 종합 평가
1) 실질적인 이익 창출원과 시장 기대감의 구분
2025년 매출 약 10.4조원과 영업이익 3,241억원은 에너지 유통·연결사업의 실적을 보여준다. 다만 국제 가격 변동으로 발생한 매출 규모와 실제 유통마진은 구분해야 한다. 영업이익은 45.1% 늘었지만 부채비율이 509.97%에 이른 점을 고려하면 손익 개선이 재무 안정성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2) 구조적 우위와 취약점
LPG 조달·저장·공급 운영은 고객 신뢰와 물류 효율 측면에서 경쟁 요소다. 반면 수입가격·환율 노출, 재고 및 운전자본 변동, 높은 연결 부채비율은 취약점이다. 특히 부채비율 상승이 어떤 자산·부채 항목과 연결되는지, 실제 이자 부담과 현금창출력은 어떤지 분리 분석해야 한다.
3) 3가지 시나리오 분석 (낙관 / 기준 / 보수)
• 낙관적 시나리오: 국제 조달가격과 판매가격의 차이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물류·재고 운영 효율이 개선되며 영업현금흐름이 늘어 차입 부담이 완화된다.
• 기준 시나리오: LPG 판매량과 유통마진이 대체로 유지되지만 가격·환율 변동으로 분기별 손익이 흔들리고 높은 부채비율은 점진적으로 관리된다.
• 보수적 시나리오: 국제 가격 급변과 환율 상승, 판매마진 축소, 운전자본 확대가 겹쳐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금융비용 및 재무 부담이 커진다.
4) 투자자 필수 검증 지표
확인 지표는 ① LPG 판매량과 단위당 유통마진 ② 국제 LPG 가격·원달러 환율 및 재고평가 영향 ③ 영업현금흐름과 운전자본 변동 ④ 연결 부채·차입금·리스부채 및 이자비용 ⑤ 사업부문별 영업이익과 신규 투자 성과다.
주콕 종합 분석 결론
E1은 2025년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 3,241억원과 순이익 1,142억원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그러나 부채비율 509.97%는 반드시 별도로 분석해야 할 핵심 지표다. 투자 판단에서는 단순 주가배수보다 LPG 판매마진의 지속성, 연결 부채의 실질 부담, 현금흐름 및 가격·환율 위험 관리 능력을 우선 검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