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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 017860

DS단석

DS DANSUK CO., LTD.
현재가 9,460원
전일대비 -220원
등락률 -2.27%
시가총액 1,670억
거래량 87,239주
거래대금 8억
고가 9,880원
저가 9,260원
52주 최고 26,450원
52주 최저 9,230원
52주 가격 위치 1.3%
52주 최저 9,230원 52주 최고 26,450원

재무정보

2025년 연간 확정실적
매출액 9,549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이익 -121억원
EPS -677원
PER -
PBR -
ROE -4.37%
부채비율 180.80%

최근 5개년 재무 추이

연간 확정실적 기준
항목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9,005억원 1.1조원 ▲ +25.9% 1.1조원 ▼ -5.6% 9,617억원 ▼ -10.2% 9,549억원 ▼ -0.7%
영업이익 725억원 740억원 ▲ +2.1% 762억원 ▲ +3.0% 122억원 ▼ -84.0% 80억원 ▼ -34.4%
당기순이익 398억원 272억원 ▼ -31.7% 392억원 ▲ +44.1% -103억원 ▼ -126.3% -121억원 ▼ -17.5%
EPS 1,593원 1,671원 2,625원 -516원 -677원
PER - - - - -
PBR - - - - -
ROE - - 19.20% -3.29% -4.37%
부채비율 189.48% 304.73% 155.68% 159.97% 180.80%

관련 테마

1개 테마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한승욱
업종 화학
설립일 1984-08-06
상장일 2023-12-22
대표전화 031-488-0700
주요사업 -
홈페이지 dsdansuk.com
본사 주소 경기도 시흥시 협력로 165

기업소개

DS단석 심층 기업·업종 분석 리포트

DS단석(017860)은 바이오에너지·배터리 재활용·자원순환 소재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코스피 상장 화학 기업이다. 2021~2025년 매출과 수익성 변화, 원료 조달·제품 가격·설비 가동률을 분석하고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의 성장 기대와 실제 이익 기여를 구분한다.

01. 기업 심층 소개

DS단석은 1984년 8월 6일 설립되고 2023년 12월 22일 상장한 화학·자원순환 소재 기업이다. 바이오에너지와 재활용 소재 등 원료 전환 및 순환경제 관련 사업을 영위한다. 본사는 경기도 시흥시에 있으며 사업별 매출과 수익성은 제품 가격 및 원재료 조달 여건에 따라 달라진다.

사업 구조의 핵심은 원재료를 확보해 가공·정제하고 판매 가능한 에너지·소재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원료 매입단가와 제품 판매가격의 차이, 공장 가동률, 물류·에너지 비용이 수익성을 결정한다. 폐배터리 재활용 테마에 편입돼 있지만 테마 기대감과 실제 재활용 매출·영업이익은 구분해야 한다.

2025년 제공 자료 기준 매출액은 9,549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손실 121억원, EPS -677원, ROE -4.37%, 부채비율 180.80%다. 2024년 매출 9,617억원에서 0.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22억원에서 34.4% 감소했다. 순손실은 103억원에서 121억원으로 확대돼 외형보다 수익성 회복과 재무 부담 관리가 중요하다.

02. 주요 사업부와 수익 구조

DS단석의 사업은 원료 수급, 가공·정제, 에너지·재활용 소재 판매로 이어진다. 바이오에너지와 자원순환 소재는 공통적으로 원료 가격 변동과 설비 운영 효율에 영향을 받는다. 폐배터리 재활용 분야의 성장 가능성은 별도로 살피되, 실제 사업별 매출액·영업이익 기여는 사업보고서로 확인해야 한다.

사업 부문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수익성 특징 및 핵심 변수
바이오에너지 바이오연료·에너지 원료 가공 및 판매 원료 조달단가·제품 판매가·정제마진
배터리·자원순환 폐배터리 및 재활용 원료의 회수·가공 관련 사업 상업 가동률·회수율·금속 가격·판매 계약
기타 소재·공통 관리 산업용 재활용 소재 및 사업 운영·투자 사업별 손익·운전자본·금융비용

2025년 영업이익률은 80억원 ÷ 9,549억원으로 약 0.84%이며 2024년 약 1.27%보다 낮아졌다. 매출 규모가 유지되더라도 원료 매입비와 가공 비용이 증가하면 영업이익은 빠르게 축소될 수 있다. 사업부별 가동률과 제품별 판매마진을 확인해야 한다.

03. 업종 심층 분석 (바이오에너지·폐배터리 재활용)

바이오에너지 산업은 원료 확보와 정제 품질, 수요처와의 장기 공급 관계가 중요하다. 원료 수급이 불안정하거나 제품 판매가격이 하락하면 매출이 유지돼도 이익률이 약해질 수 있다. 정책·인증 요건도 판매 가능 시장과 비용 구조에 영향을 준다.

폐배터리 재활용은 회수·전처리·소재 회수 등 여러 단계로 구성된다. 산업 성장 전망이 높더라도 설비 투자와 상업 가동, 회수율, 재생 소재 판매 계약이 확보되지 않으면 기대가 실적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금속 가격과 재활용 원료 확보 경쟁도 중요한 변수다.

자원순환 사업은 환경 규제 강화의 수혜 가능성이 있지만 신규 시설 투자와 운전자본 부담을 수반한다. 사업의 질을 평가할 때에는 매출 성장보다 제품별 수익성, 현금 창출력, 차입금 관리 및 고객사 계약의 지속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04. 기업의 핵심 경쟁력

1. 원료 조달과 가공·정제 운영 역량

원료를 확보해 판매 가능한 에너지·소재로 전환하는 운영 경험이 사업 기반이다. 경쟁력은 원료 구매 조건과 수율, 공장 가동률, 제품별 판매마진으로 검증해야 한다.

2. 바이오에너지·자원순환 사업 포트폴리오

에너지와 재활용 소재 분야에 걸친 사업은 수요처를 넓힐 수 있다. 다만 사업 다각화가 곧 이익 안정화를 뜻하지는 않으므로 부문별 실적을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3. 매출 규모 대비 이익률 회복 과제

2025년 매출 9,549억원에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약 0.84%다. 원가율 개선과 순손실 축소, 차입 부담 완화가 기업가치 회복의 조건이다.

05. 자원순환·에너지 소재 산업 경쟁 환경 비교

DS단석은 바이오에너지와 재활용 소재 시장에서 원료 조달, 가공 기술, 판매처 확보를 두고 경쟁한다. 아래 비교는 기업별 실적 순위가 아니라 사업 구조와 위험 요인의 차이를 정리한 것이다.

구분 DS단석 바이오에너지 전문기업 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
주요 사업 바이오에너지·자원순환 소재 바이오연료 생산·유통 배터리 회수·전처리·소재 회수
핵심 경쟁 요소 원료 확보·가공 역량·사업 다변화 원료 조달·인증·정제 효율 회수율·공정 기술·원료 공급망
주요 점검 변수 영업이익률·순차입금·현금흐름 원료·제품 가격 차이·정책 설비 가동률·금속 가격·판매계약

06. 미래 성장동력과 산업 전망

향후 성장 동력은 바이오에너지 수익성 안정과 재활용 소재 사업의 상업화 성과다. 원료 공급 계약과 제품 판매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설비 가동률이 높아지면 고정비 부담을 분산할 수 있다. 반대로 투자 확대가 먼저 진행되면 현금흐름과 차입 부담이 커질 수 있다.

2021년 영업이익은 725억원, 2022년 740억원, 2023년 762억원이었으나 2024년 122억원, 2025년 80억원으로 감소했다. 2025년 매출은 2021년 9,005억원보다 높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낮다. 따라서 과거 최고 이익률의 단순 회복을 전제하기보다 원료비·판매가격·사업부별 손익의 구조적 변화 여부를 살펴야 한다.

2025년 EPS -677원과 제공된 화면 주가 9,430원을 기준으로는 흑자기업과 같은 방식의 PER 비교가 적절하지 않다. 52주 가격 위치가 0.3%라는 사실만으로 저평가를 판단할 수 없으며, 순손실 축소와 부채비율 180.80%의 개선, 영업현금흐름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

07. 기업의 주요 위험 요인

  • 원료·제품 가격 변동: 바이오에너지 및 재활용 소재의 매입단가와 판매가격 차이가 축소되면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영업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
  • 설비 투자와 가동률 위험: 신규 재활용 시설의 상업화 지연 또는 낮은 가동률은 감가상각·운영비 부담을 확대할 수 있다.
  • 재무구조와 금융비용: 2025년 부채비율 180.80%와 순손실 지속은 자금조달 여력 및 투자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정책·수요 및 회수 시장 불확실성: 바이오연료 정책과 폐배터리 회수 물량, 금속 가격, 고객사 구매 조건의 변화가 실적 변동을 키울 수 있다.

08. 주콕 기업 심층 분석 및 종합 평가

1) 실질적인 이익 창출원과 시장 기대감의 구분

2025년 매출 9,549억원과 영업이익 80억원은 사업 규모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익 창출력이 약화됐음을 보여준다.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 기대는 투자 테마로 작용할 수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사업별 영업이익과 현금 회수, 시설 가동 성과에 달려 있다. 신규 사업 기대를 기존 사업의 확정 이익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2) 구조적 우위와 취약점

원료 가공과 재활용 소재 사업 경험은 경쟁 요소이지만 제품 가격 변동과 높은 운전자본 수요에 취약할 수 있다. 2025년 ROE -4.37%, 부채비율 180.80%는 수익성 회복과 재무 관리가 동시에 필요함을 보여준다. 신규 투자 수익률이 조달비용을 웃도는지 검증해야 한다.

3) 3가지 시나리오 분석 (낙관 / 기준 / 보수)

• 낙관적 시나리오: 원료비 안정과 제품 판매마진 회복, 재활용 사업의 상업 가동 확대가 동반되며 영업이익률과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된다.

• 기준 시나리오: 매출은 2025년 수준에서 완만하게 변동하고 일부 원가 개선이 나타나지만 신규 투자 부담으로 순이익 회복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 보수적 시나리오: 원료 조달비 상승과 판매가격 약세, 신규 시설 가동 지연 및 금융비용 증가가 겹쳐 영업이익과 재무구조가 추가로 악화된다.

4) 투자자 필수 검증 지표

① 분기별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과 사업부별 실적, ② 원료 매입단가와 제품 판매가격 차이, ③ 바이오에너지 및 재활용 시설 가동률·수율, ④ 순차입금·이자비용·영업현금흐름, ⑤ 신규 사업의 상업 매출·판매계약·설비투자 집행액을 확인해야 한다.

주콕 종합 분석 결론

DS단석은 바이오에너지와 자원순환 소재 사업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재활용 성장 기대와 연결되는 기업이다. 그러나 2025년 영업이익 80억원, 순손실 121억원, ROE -4.37%는 실질적인 수익성 회복이 아직 중요한 과제임을 보여준다. 원료·제품 가격 차이, 신규 사업 상업화, 영업현금흐름과 부채 부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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